Blogs 예비초등자녀를 둔 엄마가 읽은『어린이는 멀리 간다』 일곱살 아이를 놀리기만 하는 엄마가 읽은 김지은 작가의 '어린이는 멀리 간다.' 우리 아이도 멀리 갈 수 있을까? 도대체 아이는 어디로 멀리 보내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