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등원설명회 신청 마감 안내

2027 등원설명회 신청 마감 안내

등원설명회 신청을 마감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가정이 신청해 주셔서 준비한 자리가 다 찼습니다. 마음 내어 주신 분들께 고맙습니다. 이번 설명회에 오지 못하시는 분은 개별 상담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상담 신청하기 신청서를 남기시면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께

일시
2026년 10월 31일(토) 오전 10:30 ~ 12:0010시 15분부터 오셔서 마당 구경하셔도 됩니다
장소
성미산어린이집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7안길 44 · 오시는 길 보기
안내
설명회 며칠 전, 신청서에 적어 주신 연락처로 문자를 드립니다.
변경
오시기 어려워지면 안내 문자에 답장으로 알려 주세요.
숲 나들이에서 아이 둘이 쪼그려 앉아 낙엽과 흙을 살펴보는 모습
숲으로 가는 나들이
성미산어린이집 마당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
마당에서 보내는 시간

상담은 이렇게 합니다

  • 상담 날짜와 시간을 조율하여 만납니다
  • 대면이든 전화든 편하신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 입소 신청이 아니니 정하기 전에 물어보셔도 됩니다

성미산어린이집은 이런 곳입니다

오시기 전에 알아두시면 좋을 여섯 가지.

성미산어린이집 아이들이 동네 골목으로 나들이를 나가며 활짝 웃는 모습

매일 밖으로 나갑니다

뒷산과 성미산, 동네 공원으로 매일 나들이를 나갑니다. 웬만한 날씨에는 그냥 갑니다. 그래서 아이들 체력이 확실히 다릅니다.

비 오는 날 우비를 입은 아이들이 어린이집 마당 흙탕물에서 노는 모습

마당이 있습니다

단독 마당이 있어서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바깥 공기를 쐬며 놉니다.

크기가 제각각인 아이들의 손이 동그랗게 모여 있는 모습

나이가 섞여 지냅니다

형아 누나가 동생 손을 잡고 동생은 그걸 보면서 큽니다. 서로 배우고 챙기는 게 자연스럽게 몸에 뱁니다.

마당에서 아이들이 냄비에 흙과 꽃잎을 담아 소꿉놀이를 하는 모습

아이가 정합니다

오늘 어디로 나들이를 갈지도 아이들이 의논해서 고릅니다. 스스로 정하고 부딪히면서 방법을 찾아갑니다.

봄 나들이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걷고, 한복을 입고 서로 안아주는 모습

선생님과 별명으로 부릅니다

선생님도 부모도 아이도 서로 별명을 부릅니다. 매일 눈 맞추고 이야기하는 사이에서 아이가 편안해집니다.

어린이집 방에 둘러앉아 화면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조합원 부모들 모습

부모가 함께 운영합니다

부모는 이용자가 아니라 조합원입니다. 품이 드는 만큼 아이가 크는 걸 곁에서 보게 됩니다. 아빠들도 많이 옵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 아이가 어릴 때만이라도 자연 가까이에서 지냈으면 하는 분
  • 서울 안에서 매일 밖으로 나가는 어린이집을 찾고 계신 분
  • 학습보다 사람들과 어울려 크는 걸 먼저 보는 분
  • 육아를 우리 집 안에서만 감당하고 싶지 않은 분
아이들과 선생님이 성미산 숲 계단을 나란히 올라가는 뒷모습
오늘도 산으로 가는 길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정하셔도 됩니다

공동육아는 글로만 읽어서는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편하게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궁금한 점은 자주 묻는 질문에 웬만큼 정리해 두었습니다.
거기에 없는 이야기는 인스타그램 DM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설명회는 마감되었지만 따로 만나고 싶으시면 위의 상담 신청하기를 눌러 주세요. 저희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