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s 봄 나들에 영어·수학 교구는 없어요: 공동육아에서 다시 배우는 ‘배움’ 성미산 공동육아 어린이집의 봄 나들 이야기. 영어·수학 교구 없이도 아이들은 흙과 숲, 놀이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Blogs 어린이집 하루 일과, 시간표가 없다고요? 아이들이 스스로 만드는 하루 어린이집 하루 일과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시간표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성미산어린이집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Blogs 예비초등자녀를 둔 엄마가 읽은『어린이는 멀리 간다』 일곱살 아이를 놀리기만 하는 엄마가 읽은 김지은 작가의 '어린이는 멀리 간다.' 우리 아이도 멀리 갈 수 있을까? 도대체 아이는 어디로 멀리 보내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