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s 다름을 받아들이는 교실, 성미산의 통합교육 이야기 성미산어린이집에서는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함께 자라는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진정한 통합교육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공동육아가 지향하는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현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