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s 평일아마, 하원아마, 주방아마... 우리 터전의 하루를 만드는 손길들 성미산어린이집의 하루는 아마들의 손길로 채워집니다. 평일아마, 하원아마, 주방아마...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이지만, 이 역할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든든하게 만들어가고 있어요. 공동육아가 처음이라면 궁금할 수 있는 '참여 방식'을 생생하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