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s 입추가 지나도 한여름, 성미산 숲에서 찾은 시원함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운 8월 중순, 성미산어린이집 아이들은 오늘도 성미산으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에어컨 바람 대신 나무 그늘을, 인공 놀이터 대신 흙과 나뭇잎을 만나는 아이들. 그 속에서 우리는 공동육아가 왜 '자연'과 '일상'을 교육의 중심에 두는지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