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설명회 D-12, 성미산 공동육아의 진짜 모습을 만나러 오세요
10월 31일, 성미산어린이집 등원설명회가 열립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 공동육아의 진짜 모습을 경험해보세요. 아이들이 뛰노는 터전, 아마들의 생생한 이야기, 그리고 함께 크는 마을 육아의 따뜻한 순간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12일 앞으로 다가온 특별한 날
설렘 가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10월 31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성미산어린이집 등원설명회가 열립니다.
벌써 12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터전 곳곳이 들뜬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공동육아가 뭔지, 성미산어린이집은 어떤 곳인지, 궁금하셨던 모든 것들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모두 환영합니다
이번 등원설명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준비했습니다.
직접 터전을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도, 멀리 계신 분들도, 아이와 함께 집에서 편안하게 참여하고 싶은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물론 직접 오시면 더 좋겠죠? 아이들이 매일 뛰어노는 공간, 성미산 자락의 싱그러운 공기, 아마들의 웃음소리까지. 화면으로는 담을 수 없는 생생한 에너지를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시든, 성미산 공동육아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금) 오전 10시 30분
성미산어린이집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상담 신청하러 가기를 통해 미리 문의해주세요.

공동육아, 직접 보면 확 다릅니다
"공동육아요? 들어는 봤는데… 실제로는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맞아요,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죠.
등원설명회에서는 성미산어린이집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이들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아마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
매일 성미산으로 나들이를 가는 이유, 세시절기에 맞춘 전통 활동의 의미, 유기농 식재료로 차린 밥상의 철학,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 자라는 통합교육의 가치까지.
그냥 '좋다'는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아마들의 솔직한 경험담을 들어보세요
설명회의 백미는 역시 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입니다.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평일아마 활동이 부담스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우리 아이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화려하게 포장된 홍보 문구가 아니라, 진짜 부모의 입장에서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 때로는 어려움도, 때로는 예상치 못한 기쁨도 있었던 그 모든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
공동육아를 고민 중이신 분들께는 이보다 더 좋은 참고 자료가 없을 거예요.
아이들이 뛰노는 터전을 직접 확인하세요
오프라인으로 참석하시는 분들은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교실 한 칸 한 칸,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터, 함께 밥을 먹는 식탁, 책을 보고 낮잠을 자는 공간까지. 사진으로만 보던 터전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느껴보세요.
"아, 여기서 우리 아이가 자라는구나" 하는 상상이 절로 그려질 겁니다.
만약 궁금한 점이 있다면 상담 신청하러 가기에서 미리 질문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12일 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등원설명회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함께 아이를 키울 이웃을 만나는 자리이고, 새로운 육아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이며, 무엇보다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라고, 살면서 자랍니다.
무리한 선행학습이나 조기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며 천천히 함께 걸어가는 곳.
그게 바로 성미산 공동육아입니다.
📅 일시: 2026년 10월 31일 (금) 오전 10시 30분
📍 장소: 성미산어린이집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7안길 44)
💻 방식: 오프라인 진행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12일 후, 성미산 자락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자라는 공동육아의 진짜 모습을 경험해보세요!

